어제 25km 처음 뛰어본 이후로 든 생각은 이거였음. '와 시발 25km 뛰는것도 좆같이 힘든데 풀마라톤을 어떻게 뛰지? 풀마라톤은 절대 안해야겠다.' 근데 오늘은 뭔가 뛰어볼만하다는 생각이 드네..
그리고 막상 풀 뛰다 35km 넘어가면 아xx 내가 왜 신청했지 생각함 - dc App
절대 안해야겠다(반년 뒤에 신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