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화장실에서 러닝용으로 옷갈아입고 마주쳤다..2인치 숏츠에 양말은 한껏 올려신은채로 보여지니 확실히 뛰고있지 않을때는 창피함이 너무 큰 복장인것같다...근데 나한테 축구하러 가시냐더라
나도 아침에뛰고 헤어밴드에 선그라스에 그 뒤에밴드로이어진 이어폰끼고 땀쩔은상태로 엘배내리다가 출근하는 앞집사람 마주치니까 쫌 민망하긴하더라..ㅋㅋㅋㅋㅋㅋ - dc App
그 상황에서 당당해야 하는데 약간 쭈글쭈글해지는순간 더 어색해지더라.. 근데 쉽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