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악산숫사슴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저는 오늘 처음으로 혼자 풀코스를 뛰었습니다.원래 천천히 장거리를 뛰고 오는 게 목표였습니다.그런데 뛰다 보니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했습니다.며칠 쉬어야겠습니다.선생님들도 부상 없이 즐거운 달리기 했으면 좋겠습니다.그럼 섹스.추천과 관심 감사합니다.친구가 없어서 그런지 관심을 받으니 기분이 좋습니다.그럼 건강하세요.
와 대박.. 개추입니다
감사합니다. 대박은 아니고 중박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껄껄껄.
미쳤농,,
정신과를 다닌 적은 있습니다만, 미치지는 않았습니다.ㅎㅎ
막줄 추
섹스
머단 ㄷㄷ
머단이 무슨 뜻입니까.
섹스
섹스
야스 대박이다
중박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5시간 40분 씹 ㅋㅋ
아침에 나갔다가 들어와서 저녁 먹었습니다.
풀타임 야스 ㄷ ㄷ ㄷ
현실에서 섹스는 15분 정도지요.
선생님 이게 어쩌다 되다니요..대단하십니다 - dc App
오 고수님이군요. 저는 원래 주말에 30km정도 천천히 뛰었습니다. 이번에는 어쩐지 될 것 같아서 해봤는데, 됐습니다.
풀은 개추...!
감사합니다.
42가 어쩌다가 되는거였나?
네. 원래 30km 정도 뛰다가 하니까 됐습니다.
개…추
감사합니다.
ㅎㄷㄷ 최강고수 - dc App
페이스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수 아닙니다. 저 스스로는 이제 초보를 벗어날락말락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되네...? 추
사람들이 풀코스 완주하면 엄청난 쾌감을 느낀다고 하는데 저는 아니었습니다. 선생님 말씀 대로 '이게 되네? 웃긴다.' 딱 이 느낌만 들었습니다.
캬 호압사 찍고 내리막 도전하시지 그러셨음? 정원쌈밥가서 보쌈한사발하고 쉬시지요. 간만에 9동게시판들어가보니까 대덕식당은 폐업했다더만요.
호압사는 평소에 자주 갑니다. 평일 오전에는 주로 산을 뜁니다. 관악산, 삼성산을 돌아가면서 뜁니다.
감사합니다.
와 대단하십니다. 근성왕!!!! 개추!! - dc App
감사합니다. 그런데 근성보다는 그냥 힘들지 않게 하자는 마음 가짐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느리게 뛰는 편입니다.
끈기가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끈기 있게 하기 보다는 편하게 하자는 마음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 꾸준히가 되는 것 같습니다.
닉값추! 한번 해보셨으니 다음번엔 sub5 수월하게 하시겠어요! - dc App
감사합니다. 일단 올해는 속도 훈련 보다는 몸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천천히 주력을 쌓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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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는 않습니다. 풀코스를 뛰는 사람은 많으니까요. 그런데 대회도 아닌데 그냥 혼자 가서 뛰고 오는 건 예외적이라고 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개추 - dc App
감사합니다.
6시간을 뛰었네 ㅋㅋ
중간에 편의점에 들러 물을 사고, 횡단보도 신호에 걸려 많이 멈췄습니다.
님 키빼몸 몇임??
키 182cm, 체중 82kg 키빼몸 100입니다.
머찌다!!
안 멋있습니다.
님 요샌 어떠신지? 체중은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