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막 런닝화를 사고 입문함
35분 동안 5.15키로를 달림 애플워치 기준으로 존1 존2 페이스
그리고 오늘 아침에 하체 웨이트 운동 한 후 저녁에 3.8km 달림
어제보다는 빨리 달려서 영역 3~4 달리기가 되어버림
1. 둘 중 어떤 러닝 방식이 더 효율적인가요?
2. 애플워치에서 표기되는 존이라는게 표준?으로 사용되는건가요
여기 나온 존 구간이 제 최대 심박수를 애플워치가 측정한 기준으
로 산출된건가요?
3. 5km 시간 단축도 하고 싶고 10km도 달려보고 싶고 한데 방향성같은 거를 잡아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원래 헬스장 다니고 있었어서 웨이트도 병행합니다)
35분 동안 5.15키로를 달림 애플워치 기준으로 존1 존2 페이스
그리고 오늘 아침에 하체 웨이트 운동 한 후 저녁에 3.8km 달림
어제보다는 빨리 달려서 영역 3~4 달리기가 되어버림
1. 둘 중 어떤 러닝 방식이 더 효율적인가요?
2. 애플워치에서 표기되는 존이라는게 표준?으로 사용되는건가요
여기 나온 존 구간이 제 최대 심박수를 애플워치가 측정한 기준으
로 산출된건가요?
3. 5km 시간 단축도 하고 싶고 10km도 달려보고 싶고 한데 방향성같은 거를 잡아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원래 헬스장 다니고 있었어서 웨이트도 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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