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에서는 남자 동호인 탑클래스들이 여자 엘리트랑 비비거나 심지어 이기기도 하는데


수영은 여자 엘리트 >>>> 넘사 >>> 남자 동호인 탑클임.


수영 남자 동호인 탑클들이 여자 중등부선에서 컷이고,

마라톤으로 치면 섭3정도 수영실력 가진 사람들은 여초딩 6학년 선에서 정리됨.

실제로 한국에서 마라톤스위밍(바다수영 10km) 가장 잘하는 남자 동호인이 2시간30분 턱걸이 수준인데

저번에 국대 여자 '단거리' 수영선수가 10km 바다수영 대충 준비하고 나갔다온게 2시간 7분 찍었음


마라톤과 다르게 수영은 자세의 비중이 절대적인 종목이기 때문에, 어릴때 유연성과 자세를 미리 만들어놓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서는 절대 선수와 비슷한 자세를 만들수가 없기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