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뛴다는 행위를 일상에서 시작한건 21년도 7월 정도임. 그 당시에는 많으면 월 마일리지 30k 정도 적으면 10k 정도였음. 


대회참여 하나도 없고 워치도 없고 자세 훈련법 심박 페이스 신발 이런거 없이 그냥 무지성으로 가끔 한번씩 뛰던 시절임.


그러다 본격적으로 뛰기 시작한건 23년 3월쯤 부터인데 이때 부터는 특별한 경우 아니면 월 마일리지 최소 100이상씩은 챙기면서 훈련하고 대회도 나가고 있음.


이런 경우에 누가 러닝경력 몇년이냐고 물어보면 21년이라 해야하는게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