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 10킬로 500 페이스로 달린 기록을 마지막으로,
4개월만에 다시 런출격을 했는데 통탄스럽게도 30분 달리기에 실패하고 걷뛰하고 돌아왔습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오랜만에 야외에서 달리면서 바람도 맞고 기분이가 조크든요 다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복귀런으로 인빈1을 꺼내 신었는데 이전엔 느끼지 못했던 ‘물렁해서 불편한 느낌’ 이 크게 드네요.
펀런용 새 신발을 들일까 고민이 되는데
노바4
슈블
엔스
같은 국밥픽 가는게 좋을까요?
마음 한켠엔 스트렁2 사서 키다리 런 하고싶긴합니다
너무 물렁하지 않고 막굴릴 신발에 대한 정보를 아시면 부택드립니더
4개월만에 다시 런출격을 했는데 통탄스럽게도 30분 달리기에 실패하고 걷뛰하고 돌아왔습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오랜만에 야외에서 달리면서 바람도 맞고 기분이가 조크든요 다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복귀런으로 인빈1을 꺼내 신었는데 이전엔 느끼지 못했던 ‘물렁해서 불편한 느낌’ 이 크게 드네요.
펀런용 새 신발을 들일까 고민이 되는데
노바4
슈블
엔스
같은 국밥픽 가는게 좋을까요?
마음 한켠엔 스트렁2 사서 키다리 런 하고싶긴합니다
너무 물렁하지 않고 막굴릴 신발에 대한 정보를 아시면 부택드립니더
단단한 쿠션이 생각보다 편한데, 이게 체중이랑 발사이즈 디딜때 느낌을 받는 사람마다 달라서 .. 직접 밟아봐야랍니다. 누구에겐 평범란 쿠션이 건강체중이나 과체중들에겐 말랑쿠션일수도 잇거든요. 아디다스나 퓨마 호카가 물렁거리지는 않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