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숨에 네발짝 날숨에 네발짝 해서 호흡 한번에 8걸음을 가는데 심박은 빡런한것처럼 나오네요 마지막 질주 제외하면 끝까지 호흡 편하게 유지했는데...
중랑천 하류는 튤립을 알록달록 예쁘게 심어놔서 뛰면서 경치구경하기 좋아요! 사람 많은 시간대 피해서 구경오세요

런갤러분들도 안전한 러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