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1회 풋살

주 3-4회 러닝 (30분 런데이 달리기 + 5km) 

하고 있습니다. 

95키로 돼지라 무리해서 뛰지 않고, 평균 페이스 6-7정도로 뛰면서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꾸준히 해서 체중 감량하고 하면 반년 뒤 가을쯤 하프 도전 해 볼만할까요? 

아니면 무리하지 말고 10키로 부터 목표삼고 해볼까요?? 

아직 부상 증조는 전혀 없는데, 갤선생님들 이야기 들어보면 잘 뛰다가도 갑자기 오는 게 부상이라고 해서 너무 목표를 오버로 잡는 게 아닌가 고민되네요.

현재 10km는 58분 나오고, 러닝 및 달리기는 군인 때 특급전사딸라고 개죠랄해서 운동해본 거 말고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