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이 칼발에 가까워서
나이키, 아디다스 신발도 잘 신고 다니는데

빠르게 뛰는게 아닌, 다이어트 목적으로 하는 가벼운 뜀박질은

인피니티, 페가수스, 보메로, 아디제로 보스턴, 울트라부스트
등등 다양하게 신어봤지만

젤카야노만큼 뛰고났을때 편안한게 없는데
14를 위시해서 아식스 인기가 많아져서 예전 딜이 안뜸

젤카야노 21이랑 25 둘 다 9만원에 샀었는데
지금은 17-18만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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