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틀전에는 야외에서 545 뛰고 죽을거 같진 않았는데 어제 트레드밀은 630뛰어도 얼굴 개빨개지면서 땀 개흐르고 뒤질뻔했음


ㄹㅇ 고문기구네 라고 느낌 왼시오발 속으로 말하면서 뛰니까 시간은 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