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틀전에는 야외에서 545 뛰고 죽을거 같진 않았는데 어제 트레드밀은 630뛰어도 얼굴 개빨개지면서 땀 개흐르고 뒤질뻔했음ㄹㅇ 고문기구네 라고 느낌 왼시오발 속으로 말하면서 뛰니까 시간은 잘감
경사도3으로 놓고해야 로드랑 비슷하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가? 뭔가 너무 평평해서 그런지 이상한 느낌 정강이쪽 무리도 많이오고..
트레드밀 10km 이상 루틴으로 뛰시는 분들 보통인간 아니라고 봄
정신과 시간의방
그래서 비오는 날 아니면 절대 안 타고 꼭 밖으로 나감. 대신 풀마 앞두고 필요시 트레드밀 30K 까지 조질 수는 있음.
ㅋㅋ 나도 그래.. 트레드밀이 더힘듬 - dc App
뛰다보면 나름 재밌어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