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에서 페이스에 맞는 각 훈련별 (거리별) 제안표를 제공하고 있었네요
10km PB를 기준으로 잡고 본다면 저는 535가 PB인데..
그럼 제 템포런 페이스는 550이고 이지런 페이스는 630 정도겠군요
저는 곧 5월초에 첫 하프를 나가게 되는데요
하프 페이스는 20초 정도 밀린 555로 제안해주는데.. 이러면 2시간 5분인데 ㄷㄷㄷ
장거리 한두번 해보니 610로 달려도 죽을 맛이길래 제발 5월 대회에는 2시간 15분 안에만 들어오자 싶었는데
대회 뽕 쎄게 맞으면 600 이내 페이스 도전도 가능할까요? ㅎㅎ
어느정도 신뢰도가 있는지 런갤러들도 한번 봐보시면 재밌을 듯
http://marathon.pe.kr/training/vdot4.html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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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너무 보수적인거같음 저거보다 잘나온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