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낼모레쉰입니다.
이제 봄도 무르익어가는 느낌이고 기온도 점점 따뜻해져서
조금씩 멀리 나가보고자 하는 욕심이 스멀스멀 생깁니다.
요즘은 나가면 20k 씩 뛰고 오니까 계속 새로운 코스 욕심도 나요.
작년 봄~가을까지 자주 가던 코스가 노작공원부터 오산천으로 쭉 이어지던 코스였는데요.
(작년 여름에 노작공원부터 오산천으로 16k 달리고 퍼졌었음...ㅋㅋㅋ 과거의 나 반성해라!!)
작년 겨울경부터 여기를 뒤집기 시작하더니 아직 공사중입니다.
2025년 10월에나 공사가 끝난다고 하는데요.
내년 가을까지 정녕 1~2동탄 가로 횡단 코스밖에는 답이 없는건가요?
아니면 영종도나 코스 좋은데로 원정러닝이라도 가야하나요?
햇빛 쏟아질때 반석산부터 오산천 나무 그늘 밑으로 뛰는게 꿀맛이었는데...
치동천 코스는 햇빛을 직빵으로 받아야 하는 코스라서 여름에는 좀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동탄, 오산 분들은 어디서 이제 뛰시나요?
여울공원이나 센트럴파크밖에 없나요? ㅠㅠ
(1) 오산종합운동장 쪽에 있는 오산천 한바퀴에 7.7km라서 하프 뛰고 싶으면 3바퀴 뜁니다. (2) 동탄호수공원이나 장지천에서 출발해서 오산천 한바퀴 돌고 원점 회귀하면 15km 전후로 됩나다. - dc App
아...저희집에서는 좀 많이 아래로 가야하네요. 차로 갔다가 뛰고 차로 돌아와야하는?? 아니면...풀코스 대비로 ㅋㅋㅋㅋ
오산천 3바퀴 뛸때는 저도 차타고 갑니다ㅎ - dc App
반석산 아래에서 동탄 IC로 가는 길 막혔나요.?? 여울공원쪽 산책로는 열려 있는것 같은데, 그쪽이 왕복 3km정도 되는데 그늘이지 않나요.?? 그쪽은 통 가보질 않아서,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네요.
오산천에서 기찻길 뒤쪽으로 쭉 가시면 평택 서탄야구장까지 갈 수 있어요 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하셔서 왕복하시면 15-16키로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