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은 개뿔...몸무게도 늘고 날도 더워서인지 몸이 너무 무거웠습니다.
2키로 뛰고 오늘도 포기...속도 낮추고 제발 거리만 채우자 생각하고 뛰었는데 515도 빡빡하네요. 아리수 없었으면 기절했을듯...
분명 심박은 여유있는거 같은데 다리도 무겁고 호흡도 힘들고..
서하마 목표가 140이었는데 145도 간당간당할 것 같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