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좀 낮추는게 나을까?
런린이보다 못한 런정자 수준이고

헬스랑 축구 수영 이런거 하다가
달리기도 좀 해보려고 신발삼
솔까 입문이고 잘몰라서 몇개보다가

그냥 나이키 인피니티런4 지를 예정
가끔 뉴발 쿠션없는 캐주얼 운동화 신고 달리다가

지난번에 한번 한 10키로 깝치고

무릎이랑 발바닥 엄청 아팠는데
런닝 전문화라는건 머리털나고 처음 신어보는데

뭔가 날개달린 느낌일지 궁금하네
축구로 치면 그냥 운동화 신고 볼차다가

전문 축구화 신고 뛰는 느낌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