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 도전중인 런린이인데 런갤 어느 댓글 봤거든요
그 댓글 취지가 페이스에 집착하지말고 일단 730 ~ 800에 더 느려도 좋으니 휴식 없고 중간에 걷지 않는 전제로 2시간 연속으로 뛸 수 있으면
남들보다 초반 성장은 느려도 시간이 지날수록 격차는 줄어들고 미래엔 페이스 역전도 가능하다는 댓글이었는데
아무것도 잘 모르지만 일단 좀 혹하는 이야기인거 같아서 도전해볼까하는데 어떤가요
10K 도전중인 런린이인데 런갤 어느 댓글 봤거든요
그 댓글 취지가 페이스에 집착하지말고 일단 730 ~ 800에 더 느려도 좋으니 휴식 없고 중간에 걷지 않는 전제로 2시간 연속으로 뛸 수 있으면
남들보다 초반 성장은 느려도 시간이 지날수록 격차는 줄어들고 미래엔 페이스 역전도 가능하다는 댓글이었는데
아무것도 잘 모르지만 일단 좀 혹하는 이야기인거 같아서 도전해볼까하는데 어떤가요
페이스에집착한다 - 점점빠르게뛴다 - 거덜 느리지만 꾸준히뛴다 - 비교적 덜거덜 어차피 어느정도 수준까지는 도달하는기간의차이지 느리게꾸준히뛰나 개빡런하나 언젠간 도달하는건 같은더같음 - dc App
개좆밥이니까 페이스는 머리에서 비워야겠어요 감사함다
5개월전에 7:30 20키로 뛰었어여 지금은 6분대로 20키로 잘뛰고 댕겨요
좋은 경험 공유 감사함다
5분대로 10km 뛰고 무릎아픈것보단 6~8분 정말 편하게 숨쉬는 속도로 오래달리다보면 몸이 변하더라구요. 저도 처음엔 10km만 뛰면 다른건 쳐다도안볼줄알았는데 어느순간에 하프찾아보고 풀코스신청하고있더라구요. 불과 작년 12월에 10km 50분찍고나서 막 어지럽고 힘들었는데 이제는 힘 조금만줘도 50분은 가능하더라구요.
건강 때문에 뛰기 시작했고 일단 10K만 생각했는데 저도 언젠간 하프도 노려보고 싶네요 일단 페이스 늦춰서 오래 뛰는거 적응시키고 심폐지구력 변화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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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만에 페이스 단축이 엄청나네요 ㄷㄷ
감사합니다 ㅎㅎ 풀은 생각도 없고 최대 목표가 하프 완주라서 ㅋㅋㅋ 최대한 느리게 뛰어보겠습니다
순수달리기에만 2시간씩 시간들이기가 어렵지. 거기다가 초보가 그렇게 운동하면 피로도 관리도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