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작년에 여름될때부터 러닝 시작하고 10월, 11월달에 서울달리기 하프, 서울50k 트런, 제마 풀코스 이렇게 3개 대회 나갔었고
서달 1시간 45분, 제마 풀 4시간 11분 나오고 계속 겨울에 뛰었어야하는데
제마이후에 장경인대 와 그 주위 염증으로 3개월동안 러닝을 못하고 2월 중순쯤부터 다시 시작 했느데
4월말에 코리아50k이라는 트런 큰 대회 준비중이라, 처음엔 로드 조깅하다가 그다음엔 업힐 위주로 운동중인데
사실상 작년 10월 서달 이후로 로드 지속주를 한번도 안하다가 지금 김포한강 10km 마라톤 4일 남은 그제
로드에서 목표 페이스인 4분 40초로 한번 뛰어보는데 4키로뛰고 거의 퍼질뻔해서 아 이거 그동안 운동으로 다리 피로 누적인가? 해서
아까 점심 지나고 한강에서(오늘 날씨 좋은데 덥고 떙볕 ㅅㅂ)
동생 러닝 입문 한다길래 페메로 조깅 5km뛰어주고 턱걸이 조지고 딱 2km만 목표 페이스보다 10초 빠르게 430으로 뛰어보자 해서
1km 520으로 뛰고 2km 430으로 밀려고했는데 1km는 427 나왓는데 1km는 437 나왔네요. 글구 턱걸이 하니깐 팔치기가 힘드네요.
아까 2시쯤 좀 더울때 뛰었는데, 이틀전 저녁에 뛴것보다 심박수가 크게 오르네요;
목표가 440페이스로 10km뛰러고했는데 도저히 안될것 같은데 망한거 맞죠? 풀코스도 뛰고, 트런50k대회도 했는데 10km 왜이리 빡세보이는지 하...
450페이스나 500 으로 뛰어야할거 같은데 러닝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ㅜ
2일전 뛴거랑 오늘 뛴거 데이터 일단 첨부할게요.
위에거는 2일전에 뒨거고
아래는 오늘 뛴 데이터
430으로 밀려고 햇는데 432로 밀엇으면 된거 아닌가여 문제없는거같은딩
오늘 430으로 뛴거는 2km만 뛰었어요.. 이렇게 뛰고 더 뛸수가 없었습니다
첨부터 2k만 뛰려고 햇다면서요 글구 아예 안달린거도 아니고 2월 중순부터 업힐훈련도 계속 했으니까 될거같은데요
440으로 밀긴 힘들겠죠?
420으로 밀거같은데요
망했다는기준은 멀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