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장거리는 LSD 느낌으로만 가져가서
이 정도로 빡런은 처음 해보는데 PB네요.

10km 빡런은 제일 최근에 한 게 48분인데 저도 많이 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시험 기간 때문에 서하마 전 마지막 장거리가 아닐까 싶은데, 서하마는 1시간 33분 목표로 밀어보겠습니다.

오늘 러닝하면서 배운 점: 팔치기를 뒤로 힘차게 하면 다리가 더 잘 나간다. 

에너지젤 1, 무급수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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