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풀리고

손 저리고

시야가 핑핑 돌아서

잠시 기대고 있다가

편의점에서 초코바 먹으면서 집에 옴.

서하마 때는 더 더울텐데 어떡하냐.

더위는 대회뽕도 안먹힌다 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