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페가수스 신다가

발목 넘 아파서 알아보고 젤카야노30 4e 샀는데


원래 발볼 넓어서 여태까지 신은 모든 운동화들이 다 답답했는데

인생 처음으로 발볼이 답답하지 않은 신발이었음.


그리고 접지면적이 넓어서 그런지

확실히 관절에 부담이 덜가서 너무 만족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