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은 차림이 가벼워지고 당연히 빨래가 적어짐
추워서 못나갈일 없음. 비맞으면서 뛰는터라 나를 막을건 태양뿐
(일끝나고 밤에뜀 빨래 때문에..)

단점은 호흡이 겨울보다 두배로 가쁜 것 같음.
심박수는 낮아졌는데 숨은 더 차오르는 느낌.
열 발산하는 여름 차림새인데도(반팔에 냉장고바지)
싸우나에 있는느낌.. 바람이 따듯하게 느껴짐..
(작년 여름엔 워째 뛰었는지..)

겨울이 상쾌하게 조깅하기 좋은건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