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에서 장을 본 뒤 차에 짐을 실어놓고 나와 바로 옆 천변공원에서 뛰었습니다.그런데 1km 좀 안됐을때부터 뒤에 거친 숨소리가 붙어서 뛰길래 뒷발이 닿일까봐 의식이 되더군요. 쓱 한번 뒤돌아보고 계속 뛰는데 4km 조금 안될때까지도 붙어있길래 페이스 올려서 떨구고 끝냈습니다.벌레때문에 가까이 붙어서 뛰는 건진 모르겠지만 너무 가까이 붙으면 숨소리가 좀 방해되고 그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ㅈㄴ 싫었겠다
숨 뱉는 소리가 너무 가까이서 들려서 좀 그랬어요
신경쓰였겠어요. 근데 따라붙은 사람도 빠르네요 - dc App
네ㅎㅎ
스토커 박멸.. - dc App
출장와서 뛰던곳이네 ㅎㅎ 굿러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