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심박수는 임의로 220-나이로 했고, 안정심박수는 가민 평균측정치로 했습니다.
카르보넨 심박존으로 구성했는데, 여기 런갤 형님들께서 이야기하시는 존2러닝을 저 카르보넨 심박존의 존2로 달리면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오늘 평균심박 137정도 유지하면서, 페이스는 6분~6분20초정도로 6키로 달렸는데 너무 상쾌하고, 즐겁게 뛰었습니다. 땀은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옷이 살짝 축축해진 정도 였구요..
혹시 제가 존2러닝에 맞게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보통 뛰고나서 상쾌하고 이정도면 매일해도 되겠는데? 라는 생각들면 존2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느낌이 들긴했습니다ㅎㅎ 저렇게 뛰면 맨날 10키로는 가능하겠다..?
넹 적당한 것 같습니다 - dc App
아주 잘하고 이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