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데이 30분 끝내고 와 나도 이제 30분 뛴다 이러고 뛰었는데 안 뛰어짐
이상하게 한 10분 뛰면 종아리가 아파서 더 못 뜀(30분 뛸 땐 안 그랬던 것 같은데)
그렇게 계속 거리 늘려가면서 걷뛰만 함
그러다가 어느 날 이상하게 종아리가 안 아프길래 쭉 뛰었더니 30분 넘게 뛰어지더라 몸에 무리도 덜 가고
약간 무릎을 든다??같은 느낌으로 뛴 건데 체감상 걷뛰할 때보다 오히려 보폭은 더 넓었던 것 같음
아직도 헷갈리긴 하는데...근데 이렇게 자세 찾아가는 것도 러닝의 재미 같음
천천히 달릴때 좋은게 자세 교정하는 시간을 가지게되서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