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안 뛰는 사람들과의 비교가 무슨 의미가 있음...

꾸준히 뛰고 달리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기량을 한번 재보는 거지


사람이 홀로 유유자적 펀런하는 게 쉽지 않다

때론 비교가 적당한 자극제가 되기도 하고 좋은 점도 있음


그리고 타고난 게 다 다르고, 노력의 시간들도 다르니까

그냥 그대로 인정하면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