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케아 가서 식탁 고르는데 의자 포함 6만원 찍힌 영수증 보고
아니 씨발 가구 하나 사는 것도 차 끌고 매장 가서 2시간씩 비교하고 고민해서 고르는데
신발을 신어보지도 않고 출시때마다 대기타고 그 ㅈㄹ 떨면서 사려했다고?
33만원을 군중심리에 휩쓸려 덜컥 쓰는게 아무래도 정신나간 짓이더라
지금 집에 레벨v4 12.9만원에 산 거 도착했는데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신발은 역시 매장에서 신어보고 사야 신발이지
아니 씨발 가구 하나 사는 것도 차 끌고 매장 가서 2시간씩 비교하고 고민해서 고르는데
신발을 신어보지도 않고 출시때마다 대기타고 그 ㅈㄹ 떨면서 사려했다고?
33만원을 군중심리에 휩쓸려 덜컥 쓰는게 아무래도 정신나간 짓이더라
지금 집에 레벨v4 12.9만원에 산 거 도착했는데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신발은 역시 매장에서 신어보고 사야 신발이지
매장에 풀리면 살거라는 얘기를 길게 쓰셨네요 - dc App
풀릴 일도 없겠지만 정가에 팔면 안 살 듯
현실 : 알파3는 무지성 되팔렘해도 이득이다
그건 맞는데 팔 생각으로 사는 것도 좀 아닌 거 같다 내 발에 맞으면 걍 신는 거지
이케아 가구는 직접 검증하는데 2시간 싸야함. 알파3는 이미 검증 끝남. 시간까지 아껴주는 혜자템 - dc App
물론 이렇게 꼼꼼히 따지는게 합리적 소비이지만 여기서 사려는 사람들은 이전에 알파를 신어본 사람이 많고 나도 알파 1,2 다 갖고 있는데 신발이 넘 좋아서 나오면 사려고 함. (내가 시리즈로 사거나 같은 모델 여러개 갖고 있는건 알파, 미즈노웨라, 아프3) 알파가 또 물량을 많이 풀지도 않고 예전엔 강남매장 같은데서 신어보고 살수도 있었는데 요즘엔 신어보기도 힘들고. 그냥 신고 싶으면 사는거죠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