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케아 가서 식탁 고르는데 의자 포함 6만원 찍힌 영수증 보고
아니 씨발 가구 하나 사는 것도 차 끌고 매장 가서 2시간씩 비교하고 고민해서 고르는데
신발을 신어보지도 않고 출시때마다 대기타고 그 ㅈㄹ 떨면서 사려했다고?

33만원을 군중심리에 휩쓸려 덜컥 쓰는게 아무래도 정신나간 짓이더라
지금 집에 레벨v4 12.9만원에 산 거 도착했는데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신발은 역시 매장에서 신어보고 사야 신발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