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커피가 원인 맞습니다.


카페인 취약체임에도 불구하고

잠깐의 쾌락을 못 참아서

꼬박꼬박 마시던 커피.... ㅜㅜ


아무래도 이 커피로 인해 얕아진 수면으로

회복력이 확 떨어진 것이 

주력도 같이 감소시킨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3일동안 커피 양 반으로 줄였더니

어제 12k 달리는데 최근 달리기 중 가장 수월했습니다. ㅠㅠ





혹시 카페인에 민감하신 분들 있으시면.... 

커피 줄여보시면 큰도움 되실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