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훈련이 된 상태라 달리기를 해도 일반인처럼 꺽꺽대면서 숨차는 상태가 안되는건가 러ㅓ닝이랑 담쌓고 지내다가 체력시험 있어서 달리기 해보는데 진짜 600미터만 뛰어도 숨차서 안멈추면 죽을거같고 그런데 그 상태에서 참고 계속 뛰는게 맞는지 멈춰서 숨고르고 다시 뛰는게 맞는지 모르겠네
처음 뛰면 다 그럼
저는 자세가 무너지지 않는 정도에서의 힘듦과 숨차는 정도는 버티고 뜁니다. 버티다 보면 그 한계치가 늘어나는 느낌. 자세 다 무너지는 정도면 버티고 뛰다가 숨이 문제가 아니고 부상 입는 듯.
다 처음에 1k도 제대로 못뜀 자기 속도(페이스) 찾는게 중요함
러닝 운동 10번만 나가도 숨차는것때문에 그만하진 않게됨요. 그건 매우 초반에 있는 어려움임
러닝할떄 가장어려운건 자기몸상태를 인식못하고 과하게 운동해서 인대 힘줄 나가서 리타이어되는것임. 힘든건 극초반의 어려움일뿐입니다. 꾸준히 하면돼요
그리고 걷기보단 매우 느리게 뛰어보세요 숨이 턱까지차면 그리고 회복되면 다시 원래대로 뛰어보고. 뛰면서도 호흡을 회복할수 있다는걸 배우면 됩니다
좀 뛰면 오버페이스하지 않는 한 숨은 안 넘어가는데 다리가 잠겨서 한계에 부닥침 - dc App
님은 걷는게 러너들 달리기인거임
님 다리 찢을때 한번에 부왁 찢으면 병원에 실려가듯 헬스장가서 무턱대고 벤치 100kg 하면 다치듯 달리기의 시작은 점진적으로 늘려가야됩니다
달리기를 입문할때 누군가는 원래 운동신경이 좋아 잘 할수도 있고 원래 다른운동을 했어서 기본기가 되기에 빠르게 실력이 늘어날 수도 있는데 대부분은 천천히 시작해서 꾸준히 늘려가는거에요. 시작은 가볍게 숨이 차오르는건 중간부터 마무리도 가볍게가 좋습니다.
천천히 뛰어 그럼 너도 오래 뛸수있음 - dc App
숨이 안 차게 뛰는거임 꾸준히 하다보면 숨이 안 차고 빠르게 뛸 수 있음 천천히 천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