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폭을 줄이면 630이 될거같아서
누가 발목을 뒤로 낚아채는것마냥 뒤로 착지를 미룬다는 느낌으로 뛰니 630이 되네..?

근데 전에 뛸때랑 체감으로 헉헉뎀이나 심장박동이나 차이는 잘 모르겠음

케이던스도 높여보겠다고 노래도 안듣고 여기서 찾은 케이던스앱 받아서 176에 두고 뛰었는데 오히려 161인가에서 더 낮아짐...

케이던스라는게 키나 다리길이랑도 관련있나? 아님 다리 근육이라던가 180으로 어케뛰지

암튼 오늘처럼 630으로 계속 뛰면서 거리늘리고 속도 높이고 하면 나중에는 전같은 심박수 185 안나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