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전 몸은 얼마나 푸는게 적당할까요 ex)5km TT 기준 존2로 5km 정도 뛰고 2~3분 휴식후 출발 TT할땐 멘탈까지 쥐어 짜며 뛰나요? 아님 함연식 프로 말처럼 대회때가 아니면 멘탈은 쓰지 않고 만들어진 몸상태로만 뛰는게 맞을까요? - dc official App
이것도 뭐 주자 수준이랑 기온 따라 천차만별이지 싶은데 왕초보들은 몸 푸는 조깅정도에도 피로가 쌓일 지도 짧은 TT는 몸을 많이 풀고 긴 종목은 좀 적게 뛰고 뛰는게 좋음 날이 추울 때는 좀 넉넉히 풀고 더울 때는 적게 뛰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