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96왔다 갔다 하던 파오후인데, 9일동안 뛰고 걸었다.


근 1.5년 만에 94키로 대에 진입했다. 솔직히 언제 90 밑이었는지도 가물가물하다.


이런 갤 만들어줘서 고맙다. 덕분에 처음으로 고정닉 신청했다.


오늘도 모두 화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