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철인삼종 대회도 완주하시고 헬스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시골 내려가서 베넥신고 달림...

신발 이쁘다고 달리실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뛰심...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순식간에 튕겨지듯이 날라가서 하늘로 사라지심......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하늘 끝으로 사라지셨다.. 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베넥봐도 안 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