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일 풀마라톤 하고나서 5일간 쉬고 토요일 10km 조깅했는데 마지막 9~10km째에 무릎 바깥쪽 통증이 약간 있는듯 하더니

오늘 5km가량 뛸 때 확실히 찌릿하면서 통증이 있네


장경인대 증후군 테스트인 Ober test를 하고 통증이 있는거 보니 장경인대염이 맞는거같다.

정확히는 초음파를 해보아야겠지만 병원갈 시간이 바로는 없어서..


평소 관심도 두지 않던 보강운동 찾아서 보고 틈틈히 하고 있고

폼롤러와 루프밴드도 오늘 주문했다!





어제까지만 해도 서하마 PB 세울 생각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었는데

보강운동, 스트레칭 잘 하면서 회복해야겠다.


서하마 하프 넘 나가고싶었는데 가서 걍 걷거나 배번양도 고려하거나 해야할듯.

오랫동안 러닝하고싶오.

회복 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