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체를 기울이면 앞으로 내딛게 되잖아요?? 그 기울기 유지하면서 착지는 최대한 몸의 중심에 가깝게 하는게 맞나요?


허리는 곧게 피고 마치 꼬챙이에 꽂혀잇다는 느낌으로 배에 어느정도 힘주고 달리고 있는데


달리는모습이  유리문 같은곳에 비치는 내 모습은 되게 어정쩡해 보여서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