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시작한지 1년 안돼서 보메로로 그냥 뛰고 10K, 하프도 대회 한번씩 나갔는데


그냥 사고 싶어서 사는게 아니라 교체 시점을 판단하는 기준 같은거 각자만의 팁 있을까?


예를들면 밑창이 떨어져 나가거나 뭐 이런거? 근데 내 보메로는 그냥 별 문제 없어 보여서 내구성 어떻게 판단해야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