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시작한지 1년 안돼서 보메로로 그냥 뛰고 10K, 하프도 대회 한번씩 나갔는데
그냥 사고 싶어서 사는게 아니라 교체 시점을 판단하는 기준 같은거 각자만의 팁 있을까?
예를들면 밑창이 떨어져 나가거나 뭐 이런거? 근데 내 보메로는 그냥 별 문제 없어 보여서 내구성 어떻게 판단해야할지 모르겠음
달리기 시작한지 1년 안돼서 보메로로 그냥 뛰고 10K, 하프도 대회 한번씩 나갔는데
그냥 사고 싶어서 사는게 아니라 교체 시점을 판단하는 기준 같은거 각자만의 팁 있을까?
예를들면 밑창이 떨어져 나가거나 뭐 이런거? 근데 내 보메로는 그냥 별 문제 없어 보여서 내구성 어떻게 판단해야할지 모르겠음
마일리지 - dc App
아 주관적이겠지만 마일리지 얼마 정도 쌓여야 좀 바꿀까 고민됨?
신고 뛰었을 때 쿠션감이 죽어서 착지 충격이 무릎과 발목에 좀 크게 느껴진다고 생각되면 그 때 부터 일상화로 돌림.
아하 고마워 근데 쿠션화가 아닌 안정화도 해당됨?
쿠션 다 죽으면 그때 버리던가 일상화로
땡큐 근데 쿠션화가 아닌 안정화에도 해당되는거야?
트레이너는 선발대 마일리지 100k쭘 컨빅션 바이로 동일제품 하나 더 사서 격일 로테로 돌림.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