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벛꽂 구경하던 여고생? 여대생? 귀여운 여아 두명이
나 뛰는거 보면서 화이팅! 해준 이후로

러닝할때 흐트러짐없이 허리피고 각 딱 잡고
괜히 번호 따이는 상상도하면서 잡생각 늘고 폼 딱딱해지니까
기록도 안나오고 두배로 힘들다..

숨이 턱 막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