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12 지난 겨울에 비오는데 뛰다가 다음날 쿠션이 딱딱해서 막 종아리 아프고 그래서 안신고 지금까지 신발장에 묵혀놨거든요? 근데 오늘 뛰니까 쿠션이 겁나 쫄깃하네요..신기신기오늘의 런닝~~
기온이 낮아지면 폼이 딱딱해져요. 그 차이가 엄청 큰 신빌들이 있엉ㅅ - dc App
아하.. 그러면 겨울용 따로 사기는 해야겠네요..
첨에 몸이 데워지는 시간동안은 케이던스 높여서 살살 뛰면 괜차나용 - dc App
런리핏 같은 리뷰사이트에서 러닝화 냉동실에 얼려서 테스트하면 차이큰건 탄성 60퍼 줄고 그럼
그러면 겨울에 쿠션화는 좀 힘들겠네여
겨울 러닝 하면 확실히 체감 되는 게 처음 3~4k 구간 쿠션 딱딱한데 발에 열 오르고 신발까지 따땃해지면 쿠션감 느껴짐. 그 뒤로 드라이기로 신발 데우고 나가는데 체온으로 데우는 것 만 못함. 결국 뛰어야 함.
근데 초반에 쿠션이 딱딱해서..ㅜㅜ 충격이 그대로가네요
무리하지 말고 그렇다고 놀지는 말고 계속 뛰다보면 자기만의 노하우가 생김. 화이팅~!
대표적으로 기온변화에 약한게 뉴발폼들임 걔네는 진짜 돌된다고 런리핏에서 실험함. peba소재들이 상대적으로 기온변화에 강한거로 알고있음. 물론 걔네들도 겨울되면 상대적으로 단단해짐. - dc App
쿠션화가 아닌걸 찾아봐야겠네요…안정화쪽으로 봐야하나
미드솔 소재이슈라 안정화 쿠션화 레이싱화 문제는 아님 - dc App
아하..그냥 답이 없는 문제인가보네요 겨울은 런닝머신으로..
말한거처럼 peba기반 미드솔 사용하는 신발들이 상대적으로 덜하고 질소충전 미드솔들이 상대적으로 취약함 - dc App
오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