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한시간 달리는게 하나도 부담스럽지않고

달리면달릴수록 기분좋다는것이 긍정적입니다

30분쯤 지나고부터는 발이 저절로 움직이는 느낌이네요

다만 코스에 계단올라가는정도의 오르막이 너무 많아서 코스를 바꿔야될것같고

케이던스가 좀 낮긴 하지만 좀 부정확한 것 같기도 하네요 저정도는 아닌거같은데



작년에 시행착오를 통해 자세를 터득한것도 있지만

비만 런정자가 맘껏 달려도 어디하나 아픈구석 없게 해주는 아드레날린 GTS에게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딱 여자친구랑 통화하면서 뛰어도 될 정도로 무리없는 속도로 뛰고있습니다

언젠간 저도 한시간에 10km 뛸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