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좀 힘든 훈련한건 인정하지만 오늘 630 34분?
아무튼 수락하고 최대한 맞춰주려 노력했는데
600~620페이스로 뛰려니 심박이 110대(Z1)에 머물고 케이던스도 무너지고 이건 나의  달리기가 아니다 싶어 대략 10분부터 540~550페이스로 진행함.
비로소 심박도 130대(Z2)로 올라오고 평소 달리던 리듬이 살아남.
간만에 신은 울트라부스트 700K 임박.
운동 마치고 확인하니 습도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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