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중간엔 걷기만 해서
걷고 왔다가 맞는데...
초반에 숨찰 정도로 뛰었더니
계속 걸어도 숨이 안 돌아와서
뛸 수가 없어뜸...
뛰다가 0.1톤의 질량으로
초거대 지렁이 밟아버려서 슬펐음...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