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회 때 무릎 염증으로 쉬면서 소염진통제+자체 물리치료(핫팩, 아이싱, 가정용저주파, 파스 등) 병행중인데요.

이제는 일상영역선에서 걷거나 계단오르기(+천국의 계단까지도) 괜찮은데 혹시나 조깅페이스로도 괜찮을려나 싶어 시도해보니 뛰니 통증이 스멀스멀 올라오더라구요. 아무래도 무릎이 많이 쓰이는 신체부위니 그만큼 더디긴 할건데 답답하더라구요.

그래서 한의원쪽 침술 등을 염두하는데 근육염증 등으로 침술 받아보신분들 계시면 추천할만한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침술이면 아무대나 갈만한지 아니면 그래도 큰 곳이 나으련가도 궁금합니다.
Irreplace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