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4분정도 7로 가볍게 조깅하고
15분정도 13정도로 뛰어준후
그다음부터 1분 17~19 1분 7로 조깅 인터벌 세트 이거 5~7세트 반복하는데
이상하게 내가 인터벌 뛰기 시작하면
진짜 사람 바글바글한 체육관이
딱 내 뒤쪽 운동기구랑 내 양옆 러닝머신만 사람이 사라짐
뭔가 러닝머신에선 인터벌 뛰면 안된다는 암묵적인 룰이 있나 긴가민가한데
님들 의견은 어떰?
당연히 인터벌 뛸때 땀은 그냥 비오듯이 쏟아지는데 이게 문제인가 싶기도하고
아니면 그냥 우연인가? 싶기도 하고
참고로 일본임
좀 씻어라.
이거봐 빌런들은 본인이 뭐가 문제인지 인지조차 못한다니깐
시끄럽고 땀엄청퍼트리면 당연 민폐지 - dc App
17도 사람 나름임. 난 15로 뛰어도 조용히 뛰는데 (몰론 트레드밀은 조깅만 해서 이렇게 뛸일도 잘 없긴 하지만) 옆사람들 보면 9~10놓고 뛰는데도 엄청 시끄러운 사람 있음. 정답은 없겠지만 적당히 해야됨
내가 뛸때 시끄러운건 잘 모르겠고 땀이 문제인것 같기도. 하필 항상뛰던곳이 재설작업때문에 폐쇄돼버리는바람에 체육관 등록해봤는데 걍 해지시키여겠다
몇번 더 해보세요.. ㅋㅋㅋ 그리고 한번 데스크에 물어보세요 ㅋㅋ 이게 민폐냐고 달리는 사람 많은 나라라서 이해 해줄 수준일꺼 같기도 한데
인터벌이어서 그런 게 아니라 (1) 땀 마니 나서 그런거거나 (2) 너무 시끄럽거나 (3) 너무 우악스럽게 타거나 그래서 그런 거 같은데 셋다 개선할 수 있는 내용이니깐 한번 노력해보시어요 그게 아니면 (4) 너무 냄새나거나 못생겼거나 인데 이건 개선이….
전 솔직히 도서관도 아니고 운동하는 공간이니까 어느정도 소음은 괜찮다고 생각해요 불편해하는 사람이 있으면 다른 곳 찾아가야겠지만.. - dc App
소음은 솔직히 거기 틀어놓은 음악때문에 그정도까지 문제가 된다고 생각안함. 근데 생각해보면 제가 키가 187에 어릴때부터 수영을 했어서 체격이 좀 있는편인데 안그래도 체격작은 일본인들 사이에서 혼자 우뚝쏟아있는 사람이 속도 20정도로 뛰고있으면 좀 피하게 될 수도 있을것 같음. 만나는 사람마다 키가 2미터인줄 알았다는 말도 많이 들어봐서.
트레드밀 자체도 시끄러움 저속도면
뭐가 문제임? 러닝머신에서는 조깅만 해야된다는 룰이 있을리가
요코하마인데 여기 호텔 헬스장엔 아무도 없네 ㅋ 내가 접수 ㅎㅎㅎ - dc App
트레드밀에서 인터벌하면 ㅈㄴ 시끄러움 - dc App
휴대용 선풍기랑 수건으로 땀 잘 말리고 닦으면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