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돌핀 프로4 사자마자 아무생각 없이 400으로 쏘고 병원다닌 기억 때문인지 이게 내가 신을 수 있는 수준인지 고민입니다.


바로 봉인하고 안정화(써코니 가이드17)사서 조깅 위주로 훈련을 했고


얼마전에 다시 카본화 꺼내 610으로 하프거리 LSD 한 번 했습니다. 큰 문제는 없었으나 안정화보다는 발이 내측으로 쏠리는 느낌이 있긴 하더라고요.


이번 주말 하프 대회 때는 어떤 걸 신는게 좋을까요? 안전하게 안정화를 신을지


아님 카본화를 신을지... 대회 페이스로 카본화 신다가 뻗지는 않을지 걱정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