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 디시갤뿐 아니라 다이어트 목적 커뮤는
너무 다이어트 그 자체에 매몰되어 있어서 계속 조급해짐
그러면 하루이틀 잘 하다가도 금방 폭식하고, 포기하고
운동 열심히 하고 나서도 식이쪼일 생각에 굶다시피 하니 몸엔 힘도 없고 결국 도루묵됨
근데 여긴 다이어트는 나의 운동 기록을 위해 하루하루 갱신해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딸려오는 부차적인 거라서
부담도 없고 성공률이 훨씬 높은것같음
하다못해 런데이만 하는 런린이라도
8주동안 주3회 뛰기 <<< 장벽도 낮고, 부담없는데 심지어 기간도 두달로 길어서 하루 잘 먹었다고 포기할 마음이 전혀 안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