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한지 이제 10회차정도 되가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그냥 냅다 뛰었을때 505페이스로 30분뛰었습니다.
3회정도 하고나서 뛸때는 괜찮은데 다음날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날떄 아킬레스건쪽통증이 심해서
알아보니, 착지법, 오버스트라이드 등 뭐 많더라구용..아프다는것은 어딘가 자세가 잘못되었다는거니깐 영상 겁나 찾아보고 했습니다.
발을 몸축으로 떨어뜨려서 오버스트라이드안되게 + 자연스레 케이던스도 올라감 = 케이던스 180맞춤
현재 자세 바꾸며 뛴지 2회차인데 다음날 아킬레스건통증이 하나도없더라구요. (540~600사이로 뛰는중 5키로기준)
근데 조금 신경쓰이는게 막뛸때보다 속도가 느려져서 고민입니다.(힘든수준은 비슷한기분)
빨리달리려고 보폭늘리면 또 오버스트라이드가 되는 것 같고 걍 이상태로 계속 자세랑 케이던스180에 신경써서 달리다보면 되는걸까요?
런린이에게 따스한 조언 부탁 드립니다..
오버페이스 = 부상
조바심안내고 천천히하겠습니다!
부상없는 페이스로 꾸준히 마일리지 늘리면 결국 페이스 올라가게 되어있음
그냥 부상없는 자세로 계속달리기 하겠습니다...정진!
몸이 준비가 안되어있는데 빨리 달리면 어딘가가 탈나죠 ㅎ 보통 아킬레스는 속도 높여서 달릴때 부하를 많이 받는다고 하네요 자세는 케이던스 올리고 오버스트라이드 안되게 신경쓰시는것만 해도 충분하실듯요 속도는 자연스럽게 따라오니 어디 안아프게 자주 달려주시면 될듯합니다
헉좋은말씀감사합니다. 자세, 케이던스 신경쓰면서 건강하게 마일리지 쌓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