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0866df320b5c6b011f11a39c2ce78a80770dfccbb


5k 4분대 진입!

작년 제마 춘마 10k로 입문해서 늘 10k 50분 중후반대로 뛰었는데

어제 초반 오버페이스로 달린김에

500으로 어디까지 뛸 수 있나 보자 하고 5k뛰어봤다

더 뛸 수는 있을거같았지만

이번주에 첫 하프 도전해야해서 무리하지 않기로 하고 그만 뜀

1키로만 뛰어도 근육 올라오고 퍼지던 나 자신

4분대 진입한것만으로도 엄청 뿌듯한 하루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