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답답할 때 그냥 탁 트인 곳에서 달리고 싶은데.. 차소리 안들리고 사람 거의 없는 곳으로요
서울 근처엔 그런 곳이 없을까요?
자차는 없고 대중교통으로 좀 멀리 나가도 괜찮습니다
이왕이면 초원느낌나는 곳이었으면 좋겠어요 한곳도 없을까요?
마음이 답답할 때 그냥 탁 트인 곳에서 달리고 싶은데.. 차소리 안들리고 사람 거의 없는 곳으로요
서울 근처엔 그런 곳이 없을까요?
자차는 없고 대중교통으로 좀 멀리 나가도 괜찮습니다
이왕이면 초원느낌나는 곳이었으면 좋겠어요 한곳도 없을까요?
서산인가? 누가 사진 올렸는데 엄청 탁트였던데
찾았다
https://gall.dcinside.com/running/260413
너무 예쁜데 머네요..ㅠ
망우리공동묘지 지금은 망우역사문화공원으로 이름바뀌었을텐데 여기 가로등이 없어서 밤 8시 넘어서가면 아무것도 안보임 근데 망우산 올라가다보면 한번은 구리쪽 탁트인 뷰 보이고 반대쪽은 서울 탁트인 뷰 보임 해떠있을땐 사람 좀 있는데 야밤엔 불빛도 사람도 하나 없고 귀신이랑 산짐슴등만있으니 기회되면 가보슈
요정도면 갈만하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논두렁길을 뛰어라. 임도길 잘 되어 있어서, 뛰기 좋다. 단, 날벌레도 조오오오오오오오올라 많다.
서울숲, 올림픽공원 - dc App
그 상암 하늘공원인가 거긴 안 가봤는데 난지도 특성상 트여있지 않을까요 - dc App
22 하늘공원 위에 올라가면 억새밭 초원 느낌나고 탁트여있고 코스도 뛰기 딱 크고 좋음 올공은 트인 느낌 원하면 몽촌토성길로 올라가서 뛰어야함 그냥 내측길은 답답
하늘공원도 가봐야겠네요!
응 여기 나도 추천 여름에 아마 오후 9시까지는 개방하는걸로 아는데 초저녁에 올라가서 상탈하고 달려도 아무도 없음
올림픽공원 - dc App
새만금?? 차량통제된곳 있어서 아무도 없음 근처 휴게소에 주차하고 10키로정도 혼자 뛰는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