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생때부터 초뚱땡이로 지내다가 지금 얄쌍해지는거 보고 (98 -> 72) 주변 친구 4명정도가 지들도 러닝 시작해보겠다고 어케 하냐해서


런데이 추천해줬는데


1회차때 4명 전부 할만한대? 쉬운데? 이러더니 1~2주차 다한 놈들이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러냐니까 퇴근하고 집에오면 나가기 싫대 나보고 대단한거라고 하더라...


에라이 같이 좀 뛸수 있나 싶었더니 또 나 혼자 뛰겠구나라는 생각에 참으로 아쉽다...


고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