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나거나 가벼운부상일때 그냥 자꾸 합리화를 해요

가볍게 뛰고오면 더 좋지않을까? 하구요

막상 뛰고오면 감기 악화에 부상은 더 심해지는데

러닝뛰던 루틴을 놓치면 예전 헬스때만큼 강박생겨요

먼지가 이렇게 심하고 수치도 정말로 최악인데

어릴때는 신경안쓰고 다녔는데 뭐 어때?

한시간만 존2로 뛰고오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정신나간 생각들 하는거보니 이게 정신병인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