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km 조깅, 24.4.18.(목)
고글, 마스크를 쓰고 나감.
오늘은 조깅.
1km도 못 가서 마스크는 갑갑해서 벗음.
750m 주택가에서 30여분.
250m 공원에서 30분쯤.
동네 한 바퀴 20분 정도.
14.5km 조깅 끝.
편한 조깅을 하면 킬로 당 페이스가 6분 30초에서 왔다갔다 하던데
오늘은 코로스 유산소지구력 페이스에 겨우 들어오게 6분보다는 빠른 속도로 달려봄.
조금 힘든 느낌.
어제 그제 나름 열심히 달려서 다리가 무겁고 비타민만 먹은 공복이라 더 그런 듯.
느긋한 페이스보다 재미도 좀 덜한 느낌.
힘 안 들이고 무념무상으로 달리는게 제일 재밌음.
오늘 신발은 미즈노 스카이라이즈3
편하고 좋다.
웨이브라이더 동생 쯤 될텐데
웨이브라이더도 기회가 되면 신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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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더워서 마스크는 너무 갑갑할듯요~ 달리기는 느리게 뛸수록 더 즐거워지는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 오늘도 고생추!
건강챙긴다고 마스크 써봤는데 너무 갑갑하더라고요. 속도는 오늘 컨디션에서 막 쉽지는 않고 애매했던 것 같아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 dc App